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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쇼 오스트레일리아 – 퀸즐랜드 쓰레기 혁명

엔백은 호주 최초의 지하 자동 생활쓰레기 이송 시스템을 선샤인코스트 마루치도어 시티 센터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마루치도어 시티를 호주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 만드는 핵심 개발 사업 중 하나입니다. 또한, 선샤인코스트 의회가 ‘호주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지역’이 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기도 합니다. 호주 ‘투데이(Today Show Australia)’와의 인터뷰에서는 스마트 시티 조성의 중요성이 소개되었습니다. 엔백의 유지관리 엔지니어 스콧 매키(Scott Mackie)는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직접 설명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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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치도어 시티센터, 호주 첫 자동 생활 쓰레기 이송시스템

호주 최초의 도심 지하 자동 생활쓰레기 이송 시스템이 2021년 6월 8일, 선샤인코스트 마루치도어 시티 센터에서 공식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시티 센터 내 건물과 공공 쓰레기통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은 최대 시속70km의 진공 압력을 이용해 6.5km 길이의 지하 배관망을 통해 도심 외곽에 위치한 제어 센터로 이송됩니다. 현재 구축된 지하 자동 생활쓰레기 이송(AWCS) 배관망은 향후 시티 센터 개발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