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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City

Ian Pritchard Operations Manager, Envac Australia

호주 마루치도어는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조용하지만 효율적으로 도시를 깨끗하고 친환경적으로 유지하는 첨단 자동 생활쓰레기 이송 시스템, 엔백(Envac)을 도입했습니다. 이 시스템의 운영과 관리를 총괄하는 이안 프리차드(Ian Pritchard)는 마루치도어가 스마트 도시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In the media Smart City

Today Show Australia – Queensland trash revolution

엔백은 호주 최초의 지하 자동 생활쓰레기 이송 시스템을 선샤인코스트 마루치도어 시티 센터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마루치도어 시티를 호주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 만드는 핵심 개발 사업 중 하나입니다. 또한, 선샤인코스트 의회가 ‘호주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지역’이 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기도 합니다. 호주 ‘투데이(Today Show Australia)’와의 인터뷰에서는 스마트 시티 조성의 중요성이 소개되었습니다. 엔백의 유지관리 엔지니어 스콧 매키(Scott Mackie)는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직접 설명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Optical Sorting

Envac Optical Sorting

엔백 광학 분류 시스템은 기존 폐기물 수거 방식을 현대화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재활용률을 크게 높여줍니다.재활용 품목별로 색상이 지정된 전용 봉투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든 봉투는 동일한 투입구에 버려지고 자동으로 분류 시설로 이송됩니다. 시설에서는 색상별로 봉투를 식별해 해당 재활용 컨테이너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생활쓰레기 운송이 최적화되어 운영 비용과 탄소 배출이 줄어듭니다. 노르웨이에서 직접 사용하는 주민의 영상을 직접 함께 보시죠!

Smart City

마루치도어 시티센터, 호주 첫 자동 생활 쓰레기 이송시스템

호주 최초의 도심 지하 자동 생활쓰레기 이송 시스템이 2021년 6월 8일, 선샤인코스트 마루치도어 시티 센터에서 공식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시티 센터 내 건물과 공공 쓰레기통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은 최대 시속70km의 진공 압력을 이용해 6.5km 길이의 지하 배관망을 통해 도심 외곽에 위치한 제어 센터로 이송됩니다. 현재 구축된 지하 자동 생활쓰레기 이송(AWCS) 배관망은 향후 시티 센터 개발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