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물류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으로 평가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엔백은 새롭게 개소한 CHU de Rennes 대학병원의 물류 플랫폼에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 시설은 감염성 폐기물의 공압식 이송과 현장 처리 시스템을 최첨단 기술로 통합한 세계 최초의 통합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자동화되고 지속가능한 병원 물류의 새로운 기준을 유럽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엔백이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에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시스템 ‘E-Green Sink’를 완공했다. 세대 내 싱크대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배출하는 구조로 악취와 해충 문제를 해소하고, 주거 위생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설비의 전면 지하화로 지상 공간 활용도와 단지 안전성이 강화되며 프리미엄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시 기후테크 컨퍼런스는 미래 기술 트렌드를 조망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인 ‘스마트라이프위크(Smart Life Week: SLW)’와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로, 첨단 기술과 정책, 산업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 8월 31일, 엔백 그룹 요아킴 칼손 CEO가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와 진행한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엔백이 지난 60여 년간 혁신적인 생활쓰레기 자동 이송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도시와 주거단지의 생활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심도 있게 조명했습니다.
엔백은 광명시 ‘철산 자이 더 헤리티지’에 생활쓰레기 자동수거시스템을 완공해 3,804세대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합니다. 일반과 음식물 쓰레기를 전용 투입구로 편리하게 처리합니다. 세련된 프리미엄 단지에 잘 어울리도록 투입구의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과 색상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모범 근로자 표창에 엔백 세종집하시설 안병규 소장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안병규 소장은 아들 수술비로 쓸 현금을 실수로 집하장에 버린 한 시민의 사연을 듣고 직원들과 함께 8시간에 걸쳐 직접 쓰레기 더미를 뒤져서 찾아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