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백, 창립30주년 맞아 주한스웨덴대사 칼-울르프 안데르손 대사와 회동
엔백 주식회사는 창립30주년을 맞아 주한스웨덴대사관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지난 30년간 한국 시장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 폐기물 관리 분야의 미래지향적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엔백 주식회사는 창립30주년을 맞아 주한스웨덴대사관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지난 30년간 한국 시장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 폐기물 관리 분야의 미래지향적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