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백, 부산 범천 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첨단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공급
쓰레기이송설비 글로벌기업 엔백(Envac)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1-1구역(1,321세대) 도시환경정비사업에 세대 내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E-Green Sink’를 공급·설치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집 안에서 바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어 악취·해충을 줄이고 단지 위생과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쓰레기이송설비 글로벌기업 엔백(Envac)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1-1구역(1,321세대) 도시환경정비사업에 세대 내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E-Green Sink’를 공급·설치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집 안에서 바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어 악취·해충을 줄이고 단지 위생과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시 기후테크 컨퍼런스는 미래 기술 트렌드를 조망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인 ‘스마트라이프위크(Smart Life Week: SLW)’와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로, 첨단 기술과 정책, 산업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 8월 31일, 엔백 그룹 요아킴 칼손 CEO가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와 진행한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엔백이 지난 60여 년간 혁신적인 생활쓰레기 자동 이송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도시와 주거단지의 생활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심도 있게 조명했습니다.